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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한국대중음악상’올해의앨범은‘마이앤트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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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olandojr 작성일18-12-14 07:42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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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 수상작 발표

마이앤트메리, 클래지콰이 각각 2관왕

이승철, 이소라 올해의 가수에 뽑혀

“음악은 비지니스 아닌 꿈을 찾는 노력”



[헤럴드경제 김고금평 기자]

대중음악상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앨범’은 3인조 모던록 밴드 ‘마이앤트메리’에게 돌아갔다.

22일 오후 7시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2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마이앤트메리는 3집 앨범 ‘Just Pop’으로 ‘올해의 앨범’과 ‘최우수 모던록’ 부문상을 수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마이앤트메리는 수상소감에서 “음악을 시작한 이후부터 상은 우리와는 전혀 무관한 일로 생각했는데, 뜻밖의 상을 받아 너무 놀랍고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국내 라운지 팝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며 지난해 가장 큰 화제를 몰고 온 3인조 프로젝트 밴드 ‘클래지콰이’도 데뷔 앨범 ‘Instant Pig’로 ‘올해의 가수(그룹)’와 ‘최우수 팝’ 부문상을 받아 2관왕에 올랐다. ‘올해의 가수’ 부문에는 남자에 이승철(The Livelong Day)이, 여자에 이소라(눈썹달)가 각각 선정돼 관록의 실력을 뽑냈다.



‘올해의 노래’ 부문은 조PD의 ‘친구여’가 선정됐고, ‘올해의 레이블상’은 카바레사운드와 JNH가 공동수상했다. 카바레사운드는 로큰롤 밴드 ‘오 부라더스’와 ‘페퍼톤즈’ 등이 소속된 레이블로 지난해 수많은 밴드들을 배출했다. 이석문 대표는 수상소감에서 “카바레사운드가 어떤 뮤지션들이 소속돼 있는지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듣지 않을 수 없는 음악들을 내놓는 밴드들이 모여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전제덕, 커먼그라운드, 얼바노 등이 소속돼 있는 JNH의 이주엽 대표는 “꿈을 꾸면서 돈을 떠올릴 수는 있지만 돈으로 꿈을 살 수는 없다”면서 “음악은 비지니스가 아니라 꿈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이 꿈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우수 록’에는 밴드 바셀린(Blood Of Immortality),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전제덕)이 차지했다. 올해 4개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며 10년간 쌓은 음악적 내공을 보여준 바비킴(Beats Within My Soul)은 ‘최우수 힙합’을, 국내 솔 음악의 대표적 뮤지션 거미(It’s Different)는 ‘최우수 R&B 솔’ 부문을 거머쥐었다.



‘올해의 신인’은 M.O.T(비선형)가 강력한 후보였던 클래지콰이를 따돌리고 차지했으며, ‘올해의 영화 드라마’에는 MBC 드라마 ‘아일랜드’가, ‘올해의 연주’부분은 테크니컬 베이시스트 모그(Mowg)가 각각 수상했다. 모그는 “전 비주류 중에서도 가장 밑바닥에 있는 뮤지션인데, 이렇게 음악을 깊이 들어주고 평가해 주셔서 너무 고맙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선정위원 특별상은 모던록 밴드 허클베리핀의 이기용이 지난해 잇따라 발매한 2장의 앨범이 뛰어난 실험성과 독창성을 보여줬다는 이유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로상은 ‘포크록의 대부’ 한대수가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은 가수 윤종신과 연극배우 오지혜의 사회로 1000여명의 관객이 모인 가운데 3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이승철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시상식 중간중간 클래지콰이, 바비킴, 바셀린, 거미 등이 공연을 펼쳤다. 특히 공연의 피날레를 장식한 전제덕과 커먼그라운드의 무대는 여느 콘서트를 방불케할 만큼 수준있는 공연을 펼쳐 관객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일부 관객은 “이렇게 재미있는 시상식은 처음 본다”며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이번 시상식은 케이블-위성 음악전문채널 m.net을 통해 녹화중계 돼 오는 4월 15일쯤 방영될 예정이다.

김고금평 기자(daniel@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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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분명 한국대중 음악상인데 왜 트로트 부분은 없을까?

트로트야 말로 어린아이부터 나이 지긋하신 분들까지 다 따라 부르는

대중가요인데..

위에 선정된 가수들중에 과연 대중들이 아는 팀이 얼마나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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