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한일합방은36년간국제법상합법적" > sub

본문 바로가기

  • 이름
  • 연락처
  • 상담항목 개인회생     개인파산
  • 상담시간
  • 전달메세지
sub

이문열"한일합방은36년간국제법상합법적"

페이지 정보

작성자 rolandojr 작성일18-12-14 03:52 조회20회 댓글0건

본문

작가 이문열(56)씨의 "한일합방은 36년간 국제법상 합법적"이라는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이 거세게 비난하고 있다.



  이문열 씨는 문화일보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보수 논객으로 나서 <태백산맥>의 작가 조정래 씨와 과거사 논쟁을 두고 토론을 벌였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이문열 씨는 자칫 비난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위험한' 발언을 하여 기사를 접한 많은 사람들을 격분하게 하고 있다.



  이문열 씨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36년간 국제법상으로 합법적으로 합방됐다. 지금 시기에 올인하듯이 이 문제(과거사 청산)에 전부 쏟아 붓는 게 옳으냐"며 과거사 논란에 관한 견해를 내비쳤다.



  또한 친일에 대해서는 "기준이 없다"며 "(독일의 점령하에 있던) 프랑스와 비교해서는 안된다. 프랑스는 4년 8개월이고, 우리는 35년간이다. 단순히 시기상의 문제만이 아니다. 프랑스는 전시점령이다. 괴뢰정부가 있었지만 바깥에 자유 프랑스 정부가 존재했다. 결국 전시부역한 사람의 문제다. 전시부역은 용서하기 어렵다"고 하여 우리나라는 '합벅적 합방'으로 자유대한민국정권이 없었기 때문에 자유정권이 있었던 프랑스와는 달리 해석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이에 몇몇 네티즌은 "이문열 씨는 '국회의원들이 민생안정에는 안중 없고, 친일청산에만 전력투구하는 것을 경계하자'는 의도로 저런 말을 했다", "그 당시엔 국제협약이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엔 합법이라고 볼 소지가 충분히 있다"고 부분적으로 동의하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어이없다", "말도 안된다"며 이문열 씨를 비난했다. ID 'KYH161'의 네티즌은 자신을 국제법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이라 밝히며 "한일합법이 국제법상 합법이라는 주장은 일본의 억지주장이다"며 "정치 작가인 이문열의 매국적 망언에 분노한다"고 밝혔다. ID 'mistyfreesia' 역시 "우리가 일본의 지배를 받은 36년이 국제법적으로 합법적이라면 독립운동한 사람들은 모두 범법자냐"며 항의했다. ID '0815ok' 또한 "이문열 씨 의도가 무엇이든지 간에, 입에 담지 말아야 할 '한일강제합방의 합법성'을 주장했기 때문에 용서할 수 없다"는 등 비난성 리플이 게시판 대부분을 차지했다. 또한 '작가 이문열'에게 실망하였다는 사람들도 많았다. ID 'idtree'는 "문학가가 문학을 하지 않으면, 살아 있어도 숨쉬고 있지 않은 것"이라며 "한 때 당신이 쓴 소설을 즐겨 읽었다는 생각에 치가 떨린다"고 하였으며 ID '한국을'외 몇몇은 "한일합방을 소재로 글을 쓰면 일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겠구나", "이문열 씨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이 되려는 것이 아니냐"며 비꼬기도 하였다.











아래 독도에 미사일기지건설하자라고 말한 이문열씨와



한일합방은 36년간 국제법상 합법적이라고 말한 이문열씨와



상당한 괴리가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한법률사무소 | 대표법무사 : 김윤영 | 주소 :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27, 217호(장항동, 동양메이저타워)
대표번호 : 1544-2653
Copyright © 대한법무사 / All rights reserved.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