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길가는노부부의엽기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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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란가응바 작성일18-12-14 03:47 조회6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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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가 산길을 부지런히 가고있었어요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 할아범 나 다리가 아파 더이상은 못가겠으니
나좀 업어주오 " 했답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업고 가는데 할머니가 "나 무겁죠"
하니 할아버지왈 " 당연히 무겁지,, 머리는 돌머리요 얼굴은
철판 깔았지 간은 부었지 안무겁겠어 "
한참 길을가다 이번엔 할아버지가 " 할멈 나도 다리가 아파
더이상은 못가겠으니 나좀 업어주오 "이랬죠
할머니가 업고가는데 할아버지 왈 " 난 좀 가볍지 "
이렇게 물으니 할머니가 하는말이
" 물론 가볍죠 골비었지, 간이 배밖으로 나왔지, 4가지없지
양심없지, 쓸개빠졌지 당연히 가벼울수밖에 흥 "
할머니가 할아버지께
" 할아범 나 다리가 아파 더이상은 못가겠으니
나좀 업어주오 " 했답니다
그래 할아버지가 업고 가는데 할머니가 "나 무겁죠"
하니 할아버지왈 " 당연히 무겁지,, 머리는 돌머리요 얼굴은
철판 깔았지 간은 부었지 안무겁겠어 "
한참 길을가다 이번엔 할아버지가 " 할멈 나도 다리가 아파
더이상은 못가겠으니 나좀 업어주오 "이랬죠
할머니가 업고가는데 할아버지 왈 " 난 좀 가볍지 "
이렇게 물으니 할머니가 하는말이
" 물론 가볍죠 골비었지, 간이 배밖으로 나왔지, 4가지없지
양심없지, 쓸개빠졌지 당연히 가벼울수밖에 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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