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올릴글인진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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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란가응바 작성일18-12-14 03:30 조회5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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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r21과 여기계신 여러분, 사랑합니다..
제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행복할때나 괴로울때나 pgr21은 늘 제곁에 있었습니다.
자주 글을 남기고 하는 회원은 비록 아니지만..
여러분들 글을 틈틈히 읽어보구 혼자 피식~거리기도 하고 안타까워할때도 많습니다.
세상이 점점 삭막해지지만.. 그 삭막함의 대표주자가 인터넷일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pgr만큼은 정말 인간내가 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
제가 비록 Cass맥주와 새우깡을 먹으며 감정적으로 쓴 글일진 몰라도..
얼굴한번 본적 없는 "불특정다수"에게 이렇게 고마움을 느끼고 친근감을 느낀적은 없습니다.
제가 스타를 사랑하고 워3를 사랑하고 게임을 사랑한다는게 이렇게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거군요..
이 사이트를 만들고, 유지하고, 멋지게 꾸며주시는 모든 pgr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보잘 것 없는 제 글은 줄이고자 합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
제가 기쁠때나 슬플때나 행복할때나 괴로울때나 pgr21은 늘 제곁에 있었습니다.
자주 글을 남기고 하는 회원은 비록 아니지만..
여러분들 글을 틈틈히 읽어보구 혼자 피식~거리기도 하고 안타까워할때도 많습니다.
세상이 점점 삭막해지지만.. 그 삭막함의 대표주자가 인터넷일지도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 pgr만큼은 정말 인간내가 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
제가 비록 Cass맥주와 새우깡을 먹으며 감정적으로 쓴 글일진 몰라도..
얼굴한번 본적 없는 "불특정다수"에게 이렇게 고마움을 느끼고 친근감을 느낀적은 없습니다.
제가 스타를 사랑하고 워3를 사랑하고 게임을 사랑한다는게 이렇게 따뜻하게 느껴질 수 있는 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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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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