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서울 수서경찰서는 6일 사우나 수면실에서 낮잠을 자던 10대 청소년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김모(34.무직)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5일 오후 1시10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동 B사우나 수면실에서 알몸으로 누워 잠자던 A(19.포장마차 종업원)군의 뒤쪽으로 다가가 항문성교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혐의 사실은 시인했으나 동기에 대해선 일절 함구했다.
그림은 낚시이지만 대략
기사내용은 사실이내요 -_
이제 찜질방도 무서워서 못 가는 건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