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배가고픈두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담너안어 작성일18-12-13 09:14 조회3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김군과 안군은 돈이 한 푼도 없었다.
벌써 이틀째 식사를 못했다. 은행 정수기 물로 배를 채웠다.
김군은 안군에게 제안했다.
'우리.. 음식점에서 밥 먹고 튀자..'
'우리가 장발장이냐?'
'그럼 어떻게 해. 굶어 죽을래?'
'...... 알았다. 들어가자'
그들은 이왕 먹고 튈 것 맛있어 보이고, 또 달아나기 쉬운 곳을 찾았다.
'생돈까스 전문점 토쿄'
들어가면서 부터 먹고 재빨리 튀기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 앉는 자세와 의자의 위치도
약간 문쪽으로 돌렸다. 물론 카운터는 문쪽이 아니라 안쪽에 있는 음식점이었다.
메뉴판과 물을 받았다. 일단 물을 마시며 심호흡을 한 뒤 메뉴판을 살펴보았다.
가장 비싸고 맛있어 보이는 메뉴. 치즈치킨까스와 안심까스, 우동스페셜을 먹기로
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김군은 주문을 했다.
'여기, 치즈치킨까스랑 안심까스, 우동스페셜 주세요'
'네, 치즈치킨까스, 안심까스, 우동스페셜이요'
'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Ps. 지구 온난화 방지 아시죠?ㅠㅠ
벌써 이틀째 식사를 못했다. 은행 정수기 물로 배를 채웠다.
김군은 안군에게 제안했다.
'우리.. 음식점에서 밥 먹고 튀자..'
'우리가 장발장이냐?'
'그럼 어떻게 해. 굶어 죽을래?'
'...... 알았다. 들어가자'
그들은 이왕 먹고 튈 것 맛있어 보이고, 또 달아나기 쉬운 곳을 찾았다.
'생돈까스 전문점 토쿄'
들어가면서 부터 먹고 재빨리 튀기 좋은 자리를 차지했다. 앉는 자세와 의자의 위치도
약간 문쪽으로 돌렸다. 물론 카운터는 문쪽이 아니라 안쪽에 있는 음식점이었다.
메뉴판과 물을 받았다. 일단 물을 마시며 심호흡을 한 뒤 메뉴판을 살펴보았다.
가장 비싸고 맛있어 보이는 메뉴. 치즈치킨까스와 안심까스, 우동스페셜을 먹기로
했다.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김군은 주문을 했다.
'여기, 치즈치킨까스랑 안심까스, 우동스페셜 주세요'
'네, 치즈치킨까스, 안심까스, 우동스페셜이요'
'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선불입니다
Ps. 지구 온난화 방지 아시죠?ㅠ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