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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배이야기,,(퍼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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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너안어 작성일18-12-13 08:17 조회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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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배, 24살의 선배가 있다.







이 선배는 테트리스 광중에 광이다.







초등학교 때 부터 동네 오락실을 섭렵하며 기록 올리기에 열중 했다.







그러던 이 선배, 요즘은 한게임 테트리스에 빠져 있었다.















--- 2003년 7월 22일 화요일 AM11시경---



이 선배 또 테트리스 삼매경!!







방 하나를 만들고 사람이 오기를 기다렸다.







사람이 들어왔다.







아이디도 예뻤다. "**kissing"







그 여자 상냥하기도 하지…… 먼저







"안녕하세요~"





선배, 이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감정이 생겼다.







"예, 안녕하세요."







둘은 간단한 인사와 함께 1:1 게임을 시작하였다.







여자가 계속 졌다.







선배 여자에게 작업을 시도.







"같은 팀 해서 할까요??"







여자는 흔쾌히 받아들였다.







둘은 척척 맞는 궁합으로 게임은 계속 이겼고, 은글슬쩍 말도 놓았다.







어느새~







여자 : "오빠~ 아휴~ 손 아프다. 좀 쉬었다가 하장~





선배 : "웅 ^^~ 니가 쉬자면야~ "





선배 : "우리 너무 잘맞는 거 아냐~? 계속 이기잖아~"





여자 : "다 오빠가 잘 해서 그러지, 모~"











이들은 이런 닭살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시간은 1시를 향해가고 있었다.







한참 게임을 하던 여자.







여자 : "오빠~ 나 이만 가 봐야겠다. 게임 즐거웠어~"







선배 : "왜? 더 하지 그래~"





여자에 목이 마른 전역한 24살의 남자선배.







왠만큼 작업이 성공했다고 생각 했었는데…… 여자를 잡으려 했다.







연락처를 물어보려 했다.







선배 : "조금만 더 해라~ 응? 더 해~"







하지만, 여자의 다음말은 정말 충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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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몬선생님 올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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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묘령의 여자는…… 초등학교 5학년이였다.







선배는 아무말도 잇지 못했다.







우린 술자리에서 선배에게 이 얘기를 듣고 배를 잡고 쓰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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