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변호사가일반인들하고예비군훈련받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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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너안어 작성일18-12-13 06:45 조회3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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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변호사 비리 침소붕대, '싸구려 언론'에 적극대응"
(CBS사회부 정보보고)
⊙이준범 전 특검보 서울변호사협회장 선출 ''말말말''
◑…"변호사 특권의식 드러낸 발언 줄줄이 쏟아져"
○…오늘 서울변협회장 선거에서 이준범 변호사(전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보)가 회장으로 당선. 부회장으로는 러닝메이트로 같은 특검보 출신인 이우승 변호사가 당선됨.
○…문제는 이준범 신임 회장이 출마의 변과 당선 사례에서 말한 내용, 이 변호사는 "병역법을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변호사들만 따로 예비군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혔다고 함.
○…직장예비군화 해서 변협회관에서 예비군 훈련받도록 하겠다는 것임. 변호사 회원들이 다른 자영업자들과 함께 예비군 훈련을 받는 과정에서 상당히 불편함이 많다는 민원이 많다는 이유임.
○…또 "언론이 일부 변호사들의 비리를 침소봉대하는 경향이 많다"며 "이런 ''싸구려 언론''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함.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한말이고, 당선된 뒤 업되서 한말로 치부할 수 있지만, ''변호사들이 뭉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엘리트 의식''이 묻어나는 발언으로, 다른 자영업자들과는 다른다는 식의 말은 자칫 인권침해 소지도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짐.
○…오는 2월 21일 열릴 대한변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서울 변호사회 출마자로 천기흥 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선출.
◑…이준범 신임회장 반론 전화통화
◈변협 직장예비군 추진에 대해?
= 같은 사법연수원 출신인데 검사와 법관들은 직장예비군이 된다. 변협소속 변호사들은 자영업자란 이유로 다른 자영업자들과 섞여 예비군 훈련을 받다보니, 재판일정과 관련해 일정조정도 어렵고, 모르는 사람드로가 하루종일 예비군 훈련을 받다보니 하루 종일 감옥에 갖혀 있는 듯한 고충을 회원들이 같고 있더라.
훈련을 받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변호사들도 사실상 변협에 소속돼 있어 직장예비군으로 편성되면 좋겠다는 취지다.
◈무료변론 유료화에 대해서?
= 무료변론이 필요한 계층에 대한 부분을 유료화 하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각 변호사사무실에 하는 무료상담을 전부 유료화하자는 얘기다. 병원의 경우 수술을 전제로 이병원에서 무료상담하고 저병에서 무료상담하는 예는 없지 않나.
우리의 경우 한 변호사에게 사건 맡긴 뒤, 유력 변호사 사무실 등에서 무료상담을 받으려는 의뢰인들이 많다. 이런 부분을 고치자는 취지다.
◈언론이 일부 변호사의 잘못을 침소봉대 한다고 했는데?
= 일례로 ''시민과 변호사''에 실린 판사 출신 변호사가 사건 의뢰인을 협박했다는 기사를 해당 변호사를 상대로 확인도 않고 보도했는데, 내가 알기로 ''시민과 변호사''편집을 맡은 변호사가 개인적으로 이 변호사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안다.
서울변호사회에서 발간하는 잡지에 이런 기사가 실린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이를 확인도 안고 보도하는 언론은 더 이해가 안됐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 CBS 노컷뉴스 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번호사하고 일반인들하고 차이점이 뭔지..궁금해 지네요..
(CBS사회부 정보보고)
⊙이준범 전 특검보 서울변호사협회장 선출 ''말말말''
◑…"변호사 특권의식 드러낸 발언 줄줄이 쏟아져"
○…오늘 서울변협회장 선거에서 이준범 변호사(전 대통령 측근비리 특검보)가 회장으로 당선. 부회장으로는 러닝메이트로 같은 특검보 출신인 이우승 변호사가 당선됨.
○…문제는 이준범 신임 회장이 출마의 변과 당선 사례에서 말한 내용, 이 변호사는 "병역법을 바꾸는 한이 있더라도 변호사들만 따로 예비군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혔다고 함.
○…직장예비군화 해서 변협회관에서 예비군 훈련받도록 하겠다는 것임. 변호사 회원들이 다른 자영업자들과 함께 예비군 훈련을 받는 과정에서 상당히 불편함이 많다는 민원이 많다는 이유임.
○…또 "언론이 일부 변호사들의 비리를 침소봉대하는 경향이 많다"며 "이런 ''싸구려 언론''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요구"함.
○…선거에 당선되기 위해 한말이고, 당선된 뒤 업되서 한말로 치부할 수 있지만, ''변호사들이 뭉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엘리트 의식''이 묻어나는 발언으로, 다른 자영업자들과는 다른다는 식의 말은 자칫 인권침해 소지도 있는 것으로 받아들여짐.
○…오는 2월 21일 열릴 대한변협 회장 선거에 출마한 서울 변호사회 출마자로 천기흥 현 서울지방변호사회장이 선출.
◑…이준범 신임회장 반론 전화통화
◈변협 직장예비군 추진에 대해?
= 같은 사법연수원 출신인데 검사와 법관들은 직장예비군이 된다. 변협소속 변호사들은 자영업자란 이유로 다른 자영업자들과 섞여 예비군 훈련을 받다보니, 재판일정과 관련해 일정조정도 어렵고, 모르는 사람드로가 하루종일 예비군 훈련을 받다보니 하루 종일 감옥에 갖혀 있는 듯한 고충을 회원들이 같고 있더라.
훈련을 받지 않겠다는 것이 아니라 변호사들도 사실상 변협에 소속돼 있어 직장예비군으로 편성되면 좋겠다는 취지다.
◈무료변론 유료화에 대해서?
= 무료변론이 필요한 계층에 대한 부분을 유료화 하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각 변호사사무실에 하는 무료상담을 전부 유료화하자는 얘기다. 병원의 경우 수술을 전제로 이병원에서 무료상담하고 저병에서 무료상담하는 예는 없지 않나.
우리의 경우 한 변호사에게 사건 맡긴 뒤, 유력 변호사 사무실 등에서 무료상담을 받으려는 의뢰인들이 많다. 이런 부분을 고치자는 취지다.
◈언론이 일부 변호사의 잘못을 침소봉대 한다고 했는데?
= 일례로 ''시민과 변호사''에 실린 판사 출신 변호사가 사건 의뢰인을 협박했다는 기사를 해당 변호사를 상대로 확인도 않고 보도했는데, 내가 알기로 ''시민과 변호사''편집을 맡은 변호사가 개인적으로 이 변호사와 연관돼 있는 것으로 안다.
서울변호사회에서 발간하는 잡지에 이런 기사가 실린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이를 확인도 안고 보도하는 언론은 더 이해가 안됐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이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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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사하고 일반인들하고 차이점이 뭔지..궁금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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