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 자신들의 교리를 설파하며
자기네 종교로 오라고 하는 사람을 만났다(자주 본다. 불신지옥, 도를 믿어요 등등).
나는 무교이고, 별 관심도 없기 때문에
그냥 지나치려 했으나
끈질기게 나를 잡고 안믿으면 큰일 난댄다.
가뜩이나 요즘 되는 일이 없어 짜증 나는데
화가나서 한 마디 했다.
"종교가 밥먹여 주냐!!!!!!"
"오시면 점심 제공 됩니다"
그.. 그렇군요..
Ps. 썰렁함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항하겠습니다. 저의 숭고한 뜻을 알아주시길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