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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니군대라는곳이더신비롭게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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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담너안어 작성일18-12-12 21:28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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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분 가혹행위' 중대장 오늘 중 구속영장 청구  

  

훈련병들에게 강제로 인분을 먹인 육군훈련소 중대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되는 등 군 가혹행위 사건에 대한 수사가 확대될 전망이다.





육군 특별조사단은 20일 육군훈련소 중대장 이모(28. 학사35기) 대위를 가혹행위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한데 이어 21일 중 군 검찰이 구속영장할 계획이다.



이 대위는 지난 10일 오후 3시 30분쯤 충남 논산시 연무읍 소재 육군훈련소 내에서 훈련병들에게 군기 확립을 이유로 인분을 먹도록 강요한 혐의다.



사건 당시 이 대위는 숙소 화장실을 점검하다 좌변기 일부에 분뇨가 씻겨지지 않은 채 남아 있자 훈련병 190여명을 집합시킨 뒤 처벌차원에서 인분을 강제로 입에 넣도록 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훈련병 중 일부가 편지를 통해 가족들에게 폭로했고 청와대 민원 등을 통해 외부에 알려졌다.



육군은 그러나 사건발생 열흘만인 20일 오전에야 관련 사실을 인지하고 이 대위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드러나 은폐의혹이 일고있다.



육군은 감찰관을 단장으로 조사단을 편성해 추가 관련자 유무와 상부에 제대로 보고됐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며, 진상규명 후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벌할 방침이다.



육군은 또 "군 간부로서 이같은 행위를 한 점에 대해 육군 역시 경악과 분노를 금치못한다"며 "국민들께 머리 숙여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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