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을이기려면코피쏟을정도로연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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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jgnd 작성일18-12-04 15:18 조회1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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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파이널] KOR 이명근 감독 인터뷰, "한빛전에서도 긴장을 놓치지 않겠다."
작성[2005-02-16 22:17], 한줄답변[13]
-승리한 소감은?
▶결승전보다 긴장감이 심했다. 결승전은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믿었다. 마지막 경기 까지 갔을 때 리드 하는 것이 아니라 쫓아가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반대로 우리가 리드하는 입장에서는 쫓기니까 확실히 힘들었다. 한동욱이 졌을 때는 정말 힘들더라.
-6경기에 들어가기 전 어떤 주문을 했나.
▶긴장하라고 주문했다.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라고 주문했다.
-오늘 경기를 전체적으로 짚어달라.
▶연습했던 것을 그날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KTF에서는 엔트리를 많이 꼬아서 힘들었다. 기요틴에서도 토스가 많이 유리한데도 테란을 내보냈다.
-신정민 선수가 경기가 끝난뒤 코피를 흘렸다.
▶너무 연습을 많이 해서 피로가 싸였는지 신정민 선수가 요즘 코피를 자주 흘린다. 하루에 한번씩 코피를 쏟아내면서 연습하는 것 같다.
-박명수의 승리가 큰 역할을 했다.
▶제노스카이는 저그가 유리한 맵이다. 어떤 종족이 나오더라도 저그가 유리한 맵이라 생각했다. 당연히 상대도 저그를 내보낼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그-저그 전에라면 신인 박명수도 충분히 승산이 있앋. 몇백 게임을 연습시켰다.
-다음 상대가 한빛이다.
▶한빛이면 팀원들이 긴장을 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감독의 역할을 바로 그 긴장감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다. 한빛스타즈와 개인전 1대1 경기는 진다고 생각 안한다. 하지만 팀플은 모른다. 변수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할 생각이다.
-일정이 한 달을 넘어가면서 정말 힘들어보인다.
▶정말 힘들다. 설날에 성묘도 못 다녀왔다. 나도 입술이 부르텄다. 하지만 짧은 일정이지만 해내야만 한다. 힘든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MVP를 뽑는다면.
▶오늘은 팀플조가 정말 큰 역할을 했다.
출처: 파이터포럼
정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거 같군요..
반면 KTF는 계약 체결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인지 선수들 스스로 만족감에 사로잡혀
게을리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의심이 듭니다.
좀 헝그리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그랜드파이널] KOR 이명근 감독 인터뷰, "한빛전에서도 긴장을 놓치지 않겠다."
작성[2005-02-16 22:17], 한줄답변[13]
-승리한 소감은?
▶결승전보다 긴장감이 심했다. 결승전은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믿었다. 마지막 경기 까지 갔을 때 리드 하는 것이 아니라 쫓아가는 입장이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반대로 우리가 리드하는 입장에서는 쫓기니까 확실히 힘들었다. 한동욱이 졌을 때는 정말 힘들더라.
-6경기에 들어가기 전 어떤 주문을 했나.
▶긴장하라고 주문했다.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라고 주문했다.
-오늘 경기를 전체적으로 짚어달라.
▶연습했던 것을 그날 경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KTF에서는 엔트리를 많이 꼬아서 힘들었다. 기요틴에서도 토스가 많이 유리한데도 테란을 내보냈다.
-신정민 선수가 경기가 끝난뒤 코피를 흘렸다.
▶너무 연습을 많이 해서 피로가 싸였는지 신정민 선수가 요즘 코피를 자주 흘린다. 하루에 한번씩 코피를 쏟아내면서 연습하는 것 같다.
-박명수의 승리가 큰 역할을 했다.
▶제노스카이는 저그가 유리한 맵이다. 어떤 종족이 나오더라도 저그가 유리한 맵이라 생각했다. 당연히 상대도 저그를 내보낼 것이라고 생각했고, 저그-저그 전에라면 신인 박명수도 충분히 승산이 있앋. 몇백 게임을 연습시켰다.
-다음 상대가 한빛이다.
▶한빛이면 팀원들이 긴장을 하지 않을 지도 모른다. 감독의 역할을 바로 그 긴장감을 바로 잡아주는 것이다. 한빛스타즈와 개인전 1대1 경기는 진다고 생각 안한다. 하지만 팀플은 모른다. 변수가 있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할 생각이다.
-일정이 한 달을 넘어가면서 정말 힘들어보인다.
▶정말 힘들다. 설날에 성묘도 못 다녀왔다. 나도 입술이 부르텄다. 하지만 짧은 일정이지만 해내야만 한다. 힘든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MVP를 뽑는다면.
▶오늘은 팀플조가 정말 큰 역할을 했다.
출처: 파이터포럼
정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거 같군요..
반면 KTF는 계약 체결이 얼마 지나지 않아서인지 선수들 스스로 만족감에 사로잡혀
게을리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의심이 듭니다.
좀 헝그리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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